카테고리 없음
0-0에 축구화가 날아갔다…베네수엘라전, 충격과 분노의 밤
울산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.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FIFA 랭킹 48위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0-0 무승부에 그쳤다. 월드컵 본선에도 나가지 못한 16계단 아래 팀에게 주도권을 내준 충격적인 밤, 벤치에서는 김민재가 축구화를 집어던졌고, 경기 뒤 황인범은 울먹였다. 구분한국베네수엘라결과0-0 무승부0-0 무승부슈팅 수712전반 첫 슈팅45분에야 첫 슈팅경기 초반부터 적극적FIFA 랭킹32위48위모레노 체제에콰도르 3-0 승 → 우루과이 1-4 패 → 베네수엘라 0-0 무 (부임 후 첫 무득점) » 에콰도르전 3-0 대승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던 모레노 체제는 우루과이전 1-4 대패로 흔들렸고, 이날 무승부로 그 균열이 더 깊어졌다. 부임 후 첫 무득점 경기, 그것도 랭킹이..
2026. 10. 3. 04:56